반응형
안녕하세요
이 아이의 이름은 별이 입니다 나이는 6개월 되었는데요
운동기구 위에서 저러고있는거 아니겠어요?

고개를 떨구고 자는게 편안한가봅니다
기역자 모습이네요 ㅎㅎ
보자마자 쟤 자세 왜저래?? 설마 자는거야?? 하며 다가갔는데요

네 ㅋㅋ
꼭 팔로 지탱하는것처럼 보이지만 기운 다 빼고 자는거 맞아요 ㅎㅎ

표정도 정말 편안해보입니다 고양이들을 2년넘게
키워봤지만 이렇게 자는 고양이는 또 첨이네요 ㅎㅎ

식탁의자에서도 저러고 자고 있네요 ㅎㅎ
고양이 자는 자세는 정말 다양해서 볼때마다 신기합니다

사진 찍으니까 찰칵 소리에 깨서는 저를 째려보고있네요
그러더니 다시 고개를 떨구고 잡니다 ㅋㅋ

한참 핸드폰 하고 있는데 별이가 어느새 제 앞에서 대자로 누워 자고있네요 ㅋㅋㅋ


반면에 이 고양이는 이름은 코코인데요
별이랑 같이 태어나서 같이 자란 형제에요
항상 제 옆에 붙어있으면서 골골송을 불러준답니다
지금도 이렇게 저한테 붙어서 잠들었네요~ㅎㅎ

이 아이의 이름은 노랑이입니다 태어나자마자 노란색이어서 급하게 지어준 이름인데 지금은 노란색이 거의 없어지고 무늬가 더 진해졌어요

자는 모습이 얼마나 편안해보이는지 ㅋㅋ
저 보송보송한 털이 너무 사랑스러워보입니다
저 오무린 발도 좀 보세요

고양이 잘때 모습은 정말 천사같아요 ~
손이며 발이며 배 그리고 자고있는 눈 오무린
입까지 뭐하나 안예쁜데가 없습니다

평소에는 꼭 건드려서 깨웠었는데 이번만큼은 잘 참고 멈어갔습니다 ~~
노랑아 엄마 칭찬해줘~ ㅋㅋ 이번엔 너 안깨웠다 ㅋㅋㅋ
반응형
'고양이 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양이 여섯가족의 평범한 일상 (0) | 2022.08.26 |
---|---|
생후 5개월 고양이 애교쟁이들의 귀여운 일상들 (1) | 2022.08.23 |
포켓볼을 즐기는 아기 고양이들 (0) | 2022.07.20 |
자는 장소가 항상 바뀌는 아기고양이들 (2) | 2022.07.15 |
생후 3개월 아기고양이들의 일상 (2) | 2022.07.10 |
댓글